2013년 7월 30일 화요일

수원 이화가야금 중앙국악원 실내국악단 하눌의 "천년만세"

국악실내악 "하눌"은 춘사 가야금과 죽사 대금연구회 산실 동호회인으로 구성된
청소년국악실내악 연주단이란다.

기련이가 학교에서는 가야금으로 하지만 여기서는 양금을 들고 처음으로 연주 
연주. 연습부족으로 기련이만 특별히 악보를 피고 하네.
이곳은 워커힐 쉐라톤호텔 , 세계청소년 해양페스티발에서 Opening 연주를 하게 되었다.

이것이 양금 , 줄이 안맛아 튜닝 
 

잠깐 일찍 도착하여 먼저 맞추어보는 걸로 시작

 


한복으로 곱게 갈아입고 ,
앞줄 -가야금(서의정), 양금(문기련), 
뒷줄 - 대금(김동인) ,해금(김인혜), 그리고 장고및 지도에 노명희 선생님 


이거는 연주 들어가기전 미리 찍어놓은 사진들.




 


"천년만세"라고하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현악기 중심 전통 연례악 연주곡. 

한번들어보세요 . 계면조 우조 평조 순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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