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실내악 "하눌"은 춘사 가야금과 죽사 대금연구회 산실 동호회인으로 구성된
청소년국악실내악 연주단이란다.
기련이가 학교에서는 가야금으로 하지만 여기서는 양금을 들고 처음으로 연주
연주. 연습부족으로 기련이만 특별히 악보를 피고 하네.
이곳은 워커힐 쉐라톤호텔 , 세계청소년 해양페스티발에서 Opening 연주를 하게 되었다.
이것이 양금 , 줄이 안맛아 튜닝
잠깐 일찍 도착하여 먼저 맞추어보는 걸로 시작
한복으로 곱게 갈아입고 ,
앞줄 -가야금(서의정), 양금(문기련),
뒷줄 - 대금(김동인) ,해금(김인혜), 그리고 장고및 지도에 노명희 선생님
이거는 연주 들어가기전 미리 찍어놓은 사진들.
"천년만세"라고하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현악기 중심 전통 연례악 연주곡.
한번들어보세요 . 계면조 우조 평조 순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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