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7일 월요일

한예종 영재원 친구들을 응원하러 갔어요 -제13회 종로 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참관기

오늘은 힐링을 제대로 한듯 하다.
기련이가 친구들 대회 나가는데 응원가자고 하여 상명대 아트센타에 
제 13회 종로 청소년 전국 국악경연대회 왔다.



기악,타악,성악 부문
갑작스레 기련이가 국악중학교 친구들 응원가겠다고 했다.

상명대 아트센터홀 , 걸어서 올라가기는 무자게 힘든곳
마침  예선에 통과한 한예종 동새들고 나온다하니
나도 와이프랑 기련이와 같이 상명대아트센터에 도착했다.

막걸리  번개도 한목적이었지.

새로운 해금신동 강현지 , 요즘 초등학생이면서 대부분의 국악 경연대회를
휩쓴다.



그리고 태현이 동영상 밖에 없네
감상해 보삼요들, 동해안에서 고사지내며 굿하면서  워밍업하는 별신굿 장단이란다.
우리나라에 보유자가  없이 가업으로만 이어지고 있다한다. 중1이 대단하다.



점심시간 초등부 장원 현지네가 짜장면 배달 시켜줘 맛있게 먹었슴요.
그런데 현지 아빠는 전기 나가지 않도록 지구 지키러 오늘도 짜짱면 시켜
주고 , 회사로 출근 ㅉㅉㅉ ~ 



"아자 내인생은 너희들 꺼얌" 하며 , 매니저 역할하는 엄마 아빠들 
이놈들은 나중에 알아 줄라나 몰러?




시상식이다  , 김태현은 타악부 차상 강현지는 기악부 장원 ,
오  ~~~
자랑스러운 우리 국악계 동냥들 ,
아마도 20년쯤  후면 
각분야에 한축으로 우뚝서 저앞에 심사위원석에 나란이 기련이랑 앉아
심사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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